비타민D And 칼슘

비타민 D와 칼슘의 상관관계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뿐만 아니라 뼈의 파괴와 재생에 관여한 여러 인자를 조절하며 즉 장에서 칼슘흡수를 증가시키고 직접 부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뼈에서는 조골세포의 분화를 촉진하며 IL-1, IL-6, TNF-α 등의 생성을 억제하여 파골세포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혈액속의 칼슘의 양을 증가시켜주며 튼튼한 뼈와 치아를 만들어 줍니다. 비타민 D는 또한 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비타민 D는 또한 구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유와 칼슘에 비타민 D를 첨가하게 됐습니다.

비타민 D와 칼슘 섭취에 따른 결장암의 억제효과 report

가장 최근에 New Hampshire주 Lebanon에 소재한 Dartmouth의대 연구진이 미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 저널에 게재한 연구보고에 따르면, Read more »

물 - 하루7잔 마시기

  1. 물은 특히 아침 기상 직후에 마시는 게 좋습니다. 이때의 물은 10도 이하에 차가운 물이 좋은데. 이렇게 차가운 물을 공복에 드시게 되면 밤새도록 이완되어 있던 위장과 대장의 움직임을 자극해서 변비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2. 식 사 도중엔 물을 일절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행여 물이 위액을 물게 해서 소화를 방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인데. 그러나 이것은 1리터 이상의 많은 양의 물을 마실 때이지 한 두잔의 물은 식사 도중이라도 오히려 위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서 소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3.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도 탈수를 부추깁니다. 최근 한 연구에 다르면 하루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실 경우 전체 수분양의 2.7% 그러니까 7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1.5리터나 되는 많은 양의 물이 바깥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습관처럼 커피 마시는 사람이 많은데 앞으로는 커피대신 물을 많이 마시면 여러모로 좋겠지요.
  4. 술 과 담배는 수분 흡수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합니다. 술의 알코올은 소변으로 물을 끌어내서 탈수를 조장하고 담배연기는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증발시켜 버립니다. 그러니까 과음으로 인한 숙취라든지 아니면 담배로 가래나 기침이 심한 분이 있다면 물을 많이 드셔야 하겠지요. 물이야 말로 술이나 담배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보약입니다. Read more »

초유란 무엇인가요?

초유란 포유류가 출산 후 수일간 분비하는 젖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버리기 일쑤였던 초유였지만 이후 신생아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성분과 성장 발육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유 먹이기 운동이 촉발되고, 젖소가 새끼를 낳은 후 3일 동안 나오는 젖을 모은 것을 상품화했으며 최근 그 효능이 밝혀지면서 더 이상 아기들의 전유물이 아닌 성장기 어린이,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청소년, 체력이 저하된 장,노년층, 질병을 앓고 있는 성인에게도 필요한 자연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초유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강을 유지시켜주고 활력과 에너지를 높여주는데 좋은 제품입니다.초유성분은 항체, 성장인자와 영양소를 공급해주며 특히 위장에 영향을 주는 각종 전염성 미생물로부터 신생아에게 수동면역을 공급해줍니다.

초유의 다양한 효능

  1. 신체 기능을 정상화시켜주고, 조절, 유지
  2. 면역시스템의 향상
  3. 아스피린, 이브프로펜, 인도메타신과 같은 약에의한 소화성 궤양을 막아줌
  4. 급성 로타바이러스 설사를 치유하는데 도움을 줌
  5. 근육성장을 촉진하여 바디빌딩에 효능
  6. 지방의 에너지로의 변환을 향상시켜 몸무게 감소에 효능
  7. 초유의 성장 호르몬으로 노화방지 효능
  8. 집중력 향상
  9. 노약자에의 효과 -병후 회복을 필요로 하거나 노쇄로 인하여 면역성이 약해진 노약자에게는 초유 속에 함유되어 있는 면역요소는 각종 질병이나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10. 애완동물의 건강을 향상- 고양이나 개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애완동물은 초유를 매우 좋아합니다. 식을킴으로써 질병의 발생을 강력하게 방어하여 건강한 생명을 유지토록 해준다.

초유의 성장물질(Growth Factors)

성장물질
(Growth Hormone)

성장 호르몬으로 성장,상처 치유,손상된 조직의 복구 등에 기여함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IgF-1)

성장 인자로서 발육에 직접 기여
체지방 분해하고 두뇌 활동에 좋음

상피세포 성장인자
(EgF)

상피세포 성장 촉진,피부에 좋고
상처 치료 촉진

결합 조직 형성세포 성장인자
TgFA, TgFB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의 합성에 기여
이 기능으로 최근 항암 치료에 활용됨

전환성장인자
TgF

전환 성장인자,손상된 조직의 보수 촉진

고니드트로핀 유리 호르몬
Gn-Rh

성적 능력을 증가시킴

신경 영양성 성장인자
NF

손상된 뇌신경의 복구에 쓰임
이 인자로 치매 등의 획기적인 치료에 기여

초유의 복용방법

어른은 식전 2알에서 4알,어린이는 식전 1알에서 2알을 먹습니다.

갱년기와 피부

갱년기에는 여성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피부에 변화가 오는데 이는 곧 피부노화입니다. 탄력도 감소되고, 잡티와 검버섯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밖에 생길 수 있는 온몸의 피부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질 건조증: 가장 흔한 증상 중의 하나가 특히 성교 중에 심해지는 외음부의 따가움증입니다. 이것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감소로 잘에서 점막의 위축과 점액 분비의 감소, 질벽의 탄력의 탄력성이 저하되는 변화가 나타나 생기는 것으로 보이며, 이와 같은 변화는 질의 염증과 가려움증, 통증을 가져 옵니다.
  2. 홍조: 홍조란 얼굴, 목 그리고 가슴이 일시적으로 붉어지는 현상을 말하며 이것은 갱년기에 매우 흔한 증상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과 세기는 다양하나 특징적으로 3분에서 5분 정도 지속되며, 열감을 느끼고 불편감과 땀이 흔하게 동반되기도 합니다.
  3. 갱년기 각피증:갱년기 각피증은 폐경 직전 또는 그 후에 발생하는 후천성 수장족저 각피증으로, 다른 특별한 자격 증상없이 발바닥, 손바닥, 특히 발뒷굼치가 두거워지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주로 비만한 남자나 갱년기에 특정한 질환이 아닌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각질층이 두꺼워지며, 두꺼워진 피부에서는 간혹 피부가 갈라지기도 합니다.

갱년기는 여자로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시기이며, 그 기간이 전 인생의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따라서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금, 이 시기에 일어나는 정신적, 신체적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그 한 부분이며 흔하게 부딫히는 피부 문제들에 대해 이해하고 적절히 의사의 조언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갱년기 증후군 예방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든 음식을 매일 먹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콩이나 두부,순두부 등은 뼈를 만드는 일도 도와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어 골다공증,심장병 등에도 도움이 됩니다.햇살을 받으며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얼굴이 화끈거리기 쉬운 겨울에는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찬물을 많이 마시도록 합니다.

치료와 약물요법

‘에스트로겐 결핍’이 주 원인인 만큼 ‘호르몬 대체요법’이 기본적으로 쓰입니다. 폐경기 증상을 완화하고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어 널리 사용되긴 하지만 최근 ‘WHI(Women’s Health Initiative) 연구’는 장기간 사용시 유방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생빈도를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국 산부인과 학회(ACOG)는 폐경기 증상완화를 위한 호르몬치료는 최소용량에 최단기간만 쓰도록 권합니다. 아무리 길어도 5년 이후에는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이밖에 천연 에스트로겐 및 태반주사요법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피부노화 예방법

적절한 습도유지가 기본입니다.목욕과 세안으로 관리하며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수면도 필수입니다. (“미인은 잠꾸러기”란 광고를 기억시죠? ) 또한 금연과 절주도 필요합니다. 갱년기지만 아직도 여자로서 십분 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때입니다. 자기 관리에 철저해야 하겠습니다. (“당신은 소중하니까요”란 광고문구 또한 기억하면서….)

지방분해제 VS 탄수화물 차단제 (간단버전)

첫째. 지방분해제

많은 분들이 복용하시고 있는 다이어트 Pill 중 한가지 종류인
지방분해제는 말그대로 제품에 포함된 특수한 성분이 체지방의
분해를 도와줘서 그대로 배설 시킨다는 원리의 다이어트 제품입
니다. 꼭 운동과 병행해서 사용할것을 권장하며 약품에만 너무
의존할 경우 위장장애나 메스꺼움등의 부작용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둘째. 탄수화물 차단제

요즈음 들어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제품군중 한 종류
입니다. 몸으로 섭취되는 영양소중 하나인 탄수화물의 섭취를
어느정도는 부분적으로 차단을 함으로써 다이어트 효과를 노린다는
제품인데요. 약품의 주성분인 안티알파아밀라아제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상이한 편이므로 아직까지는 논쟁의 대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운동병행 없이는 큰 효과 없는게 당연한 주장이겠죠.

탄수화물 차단제
결론!

이번에 알아본 두가지 타입의 다이어트 제품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은 언제나 진부하게 들릴 수 도 있는 얘기지만 항상 사실일 수밖에 없는 얘기입니다.
바로 운동없는 감량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조금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운동하고
열량을 좀더 소모하고 그와 함께 이러한 다이어트 제품을 병행해서 사용한다면 좀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있겠죠. 하지만 다시한번 명심하시길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조제일
뿐 입니다.

지방분해 vs 탄수화물차단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는 말이 있듯이 우리 주변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비만인들에게 도움이 안되는 주변 사람들이 많고 또한 먹는 것을 강요하는(?) 풍조이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필요한 다이어트…그래서 오늘은 diet pills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1.Xenical(지방분해약)
위장관 리파제(lipase)는 음식중에 들어있는 중성지방을 유리지방산과 monoglyceride로 가수분해하여 장 점막에서 흡수하게 하는 효소인데 ‘제니칼’은리파제의 작용부위에 부착하여 리파제의 작용을 억제하면 음식내 중성 지방의 30%는 소화와 흡수가 되지 않도록 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 약입니다. 그러나 한국적 식습관은 일반적으로 식사 중 칼로리의 20%미만을 지방에서 섭취하기 때문에 그 섭취 지방의 30%를 차단하는 ‘제니칼’은 결론적으로 전체 칼로리의 약 6%를 제한하는 정도 밖에는 안되지요.단 ‘지방변’이 나오니까 기분상으로는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단점은 너무 비쌉니다.(하루에 식후 세 번 복용)

2.Lipo 6(지방분해약)다이어트 라이포6
광고 문안을 보니 여성들이 빼기 힘든 엉덩이와 여성들 허벅지, 그리고 뱃살까지 제거 하는 것을 도와주며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 특정 부위의 지방분해를 한다고 하는데 베타3 수용체를 공격함으로써, 이미 몸안에 있는 지방 세포를 열어서 지방을 혈류로 내보내 에너지로 쓰이게 한다고 합니다. Ephedra는 효과가 있는 만큼 가속된 심장박동, 신경과민과, 불면증 등의 대가를 치러야 하기에 이 약을 복용할 때는 커피등 카페인을 제한하며 움직이면 땀이 나는등 신진대사를 해 줍니다. 다른 부작용은 아직까지는 보고된 바 없습니다.(식전 하루 2gel씩 두번 먹습니다.)

3.Amway nutrilite cla (탄수화물 차단제)
천연 성분인 강남콩에서 추출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 천연 유기성 단백질 성분이 녹말/탄수화물의 차단제 기능을 수행하여 초과된 여분의 당을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에 축적되는 걸 막아 준다고 합니다. (하루에 식전 세 번 복용.)

4.NATOL CARB INTERCEPT (탄수화물 차단제)
한국 사이트를 보니 이 약이 제일 인기더군요. 이 약 역시 암웨이 제품처럼 흰 강남콩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만들었으며 우리가 음식으로 흡수하는 탄수화물 중 약 86%를 커트하여 나머지 소량의 탄수화물만 흡수하도록 하는 천연 탄수화물 차단제라고 합니다.참고로 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원리는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을 끊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한다는 점에서 ‘황제 다이어트’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복용량은 하루에 두알씩 두번입니다.

GNC vs. 네이쳐메이드 vs. 커크랜드 멀티비타민 분석

주요 성분상 세 브랜드를 분석해 봤습니다.
아래 같은 분석이 나옵니다. 가격대는 GNC가 가장 비싼 $17.99이지만 GOLD CARD로 할인을 받으면 $14.39정도 되며 약 120gel 입니다.그러나 단점은 하루에 2알을 섭취해야 하니 알뜰하신 분들에겐 좀 비싸다는 느낌을 줍니다.

KIRKLNAD BRAND는 COST-CO에서 나오는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11.69에 500정이고 하루에 1Tablet만 섭취하기에 엄청 싸다고 할 수 있으나 도표로 보신 것 처럼 Vitamin C와 Vitmin E,B1,B12등이 턱없이 모자라고 Folic은 아예 없어서 따로 Vitamin B군 제품과 Vitamin C등을 섭취하면 될 것 같구요.
NATURE MADE는 가격도 온라인에서 사면 30% 정도 할인을 해 주고 300정에 $11정도이며 1Tablet만 섭취하여 중간 가격대의 괜찮은 브랜드지만 Iron과 Calcium,Zinc등의 함량이 부족하므로 역시 Calcium정을 따로 추가하면 좋을 것 같네요.
커크랜드 멀티비타민
세 가지 브랜드를 조사할 때 느낀 점은 GNC는 랜덤으로 MULTI GEL을 택한 것이지만 본래는 나이별,성별로 구분하여 각자 활동량에 맞게 Multi Vitamin을 선택할 수 있게 한 취지가 좋았습니다.(Teen/Adult-49까지/Adult-49이상 이런 식) 예전에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배운 이론으로는 어린이와 여자,노인이 각자 섭취해야 할 영양소가 다르다고 배웠기에 그 한가지 만으로도 GNC에게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GNC multi gel(120GEL)$14.39

KIRKLAND

(500Tablet)$11.69

NATURE MADE

(300Tablet)$11.00

Vitamin A

10000 IU

3500 IU

3000 IU

Vitamin C

300mg

120mg

300 mg

Vitamin D

400IU

400IU

400 IU

Vitamin E

300 IU

60IU

150 IU

Vitamin K

25mcg

25mcg

40 mcg

Iron

18mg

18mg

9mg

Folic

400mcg

 

400mcg

Thiamin(B1)

50mg

1.5mg

50mg

RIBOFLAVIN(B2)

50mg

50mg

50mg

Niacin(B3)

50mg

20mg

50mg

Vitamin B6

50mg

50mg

50mg

Vitamin B12

50mg

6mg

50mg

Calcium

200mg

162mg

100mg

Zinc

15mg

22.5mg

15mg

오메가 지방산을 먹어야 하는이유 3가지

오메가3이 많은 음식독일에서 연구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어야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메가 6지방산과 오메가 3 지방산의 비율이 4대 1을 초과하면 건강에 해를 끼친다고 하는데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비율로 본다면 대부분 육류들은 불포화 지방산이 부족하지만 생선이나 야채 속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는 고등어,청어,연어,참치등의 생선과 들기름, 잣과 참기름,옥수수유,참기름,올리브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먹는 모든 기름 즉, 지방에는 조금씩 다 들어 있답니다.

  1. 오메가 3 지방을 섭취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미의학협회지’의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과거 일부 동물실험에서 생선,아마씨,호두,콩 등에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이 제 1형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반응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2. 오메가 3 지방산은 심장병도 예방합니다. 특히 관상동맥질환으로 진단된 사람에게 있어 어유 중에 포함된 두 종의 오메가 3 지방산인 EPA(EICOSAPENTAENOIC ACID)와 DHA(DOCOSAHEXAENOIC ACID)이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그외에 고혈압,폐경 증후군 및 시력 저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오메가 3의 유일한 단점

생선 기름인 관계로 사람에 따라서 약간 비릿한 냄새로 역겨울 수가 있습니다.

부족할 때 생기는 증상

  1. 건조한 피부,닭살
  2. 안구 건조
  3. 비듬
  4. 면역력 저하
  5. 만성피로
  6. 주의 산만(아이들)

더욱 더 문제인 것은 유아들이 흔히 먹는 씨밀락이나 기타 다른 우유들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없고 몸에 해로운 지방(trans fatty acid)dl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 10명중 3명 이상이 오메가(3-6-9)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왠 만한 사람치고 한 가지 증상 정도 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기에 오메가(3-6-9)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성별,연령별 하루의 권장량은 12세 이하는 250mg정도며 그 이상의 어른들은 500mg이면 적당합니다.

우리가족은 오메가 3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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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omega-3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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